[굿모닝월드] 7살 소년, 친구 구하다 닥친 비극

2 weeks ago 3
비통한 표정으로 산을 내려오는 사람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연못에 빠져 숨진 소년의 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7살 소년 아벨은 폭포로 이어지는 오솔길을 친구와 산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사고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아벨이 친구를 돕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고가 더욱 안타깝게 와닿는 이유인데요. 수사관들은 아벨이 어떤 과정에서 물에 빠지게 됐는지 정확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강재묵기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사고 #비극 #어린이사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