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MBN 클로징] 자초한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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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갈수록 점입가경입니다. 자녀 특혜 채용, 선거철 무더기 휴직에 밀려 정작 본업은 뒷전이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관리 부실도 문제지만, 헌법 기관에 대한 불신을 이렇게까지 키운 책임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어 보입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N #굿모닝MBN #고선영앵커 #조일호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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