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아라미드 섬유 핵심 원료의 국내 생산에 나선 애경케미칼(161000)이 3거래일 연속 급등하고 있다.

3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애경케미칼은 오전 9시 4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51% 오른 1만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애경케미칼은 지난 26일 울산공장에서 아라미드 섬유의 핵심 원료인 TPC(Terephthaloyl Chloride) 양산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초로 TPC 국산화에 성공한 것으로, 첨단 섬유소재인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가볍고 단단하며 난연성을 갖춰 ‘슈퍼섬유’라고도 불린다.
이에 다음날인 27일에는 전 거래일 대비 22.58% 오른 1만 1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날(30일)에는 30% 오른 상한가에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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