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두산 전용 44.64㎡ 7억 1,5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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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두산 전용 44.64㎡ 7억 1,500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업데이트 : 2026.09.10 09:01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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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 전용 44.64㎡가 7억 1,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두산아파트 전용 44.64㎡ 13층이 7억 1,5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7일이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1일 6억 7,700만원이었다.

구로두산아파트는 1998년 준공된 단지로, 2024년 3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이후 서울 9억원 이하 주택 중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 당시 보도에서는 이 아파트가 2023년 12월 매매계약이 단 2건뿐이었으나 2024년 1월 7건, 2월 이후로는 13건이 거래되며 활기를 띠었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도 구로두산아파트(1285가구)가 2024년 들어 서울 9억원 이하 주택이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신생아특례대출이 본격 시행된 2024년 2월 이후 구로구에서는 248건의 9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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