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동 한라아파트 59.96㎡ 14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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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동 한라아파트 59.96㎡ 14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30 09:22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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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라아파트 전용 59.96㎡가 14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6년 8월세대수329세대
규모2동주차총 344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한라건설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19일 계약된 5층 매물로,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1일 14억 원이었다.

자양한라는 1996년 8월 준공된 329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라건설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 층수는 22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2호선·7호선 뚝섬유원지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5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5년 3월 기준 전월 대비 0.42% 상승하며 광장동·자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가격 상승세를 보였다. 당시 보도에서는 재건축 추진 단지 등 주요 선호 단지에서 매수 문의가 꾸준하고 상승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6년 1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광진구가 2025년 1분기 국민 평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 14억 3,526만 원에서 4분기 16억 9,268만 원으로 상승하며 서울 2급지 자치구 중 가격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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