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첫날부터 '살벌'…이진숙 "전학생 집단 괴롭힘" vs 김현 "기본조차 안 돼" [현장영상]

1 week ago 14
오늘(30일) 22대 국회 후반기 첫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상임위 배정을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이 방통위원장 재직 당시와 관련한 이해충돌 및 '셀프 감사' 우려를 제기했고, 국민의힘은 상임위원 선임은 이미 완료된 만큼 국회 절차에 따라 판단할 사안이라고 맞섰습니다. 결국 장시간 대치 끝에 국민의힘 간사 선임안은 처리되지 못한 채 회의는 정회됐습니다.자세한 소식은 현장영상으로 만나보시죠.[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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