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라, 2부 간다"…MC몽, '도박단' 폭로하며 격앙 해명

1 week ago 14
가수 MC몽이 병역 기피, 불륜설, 불법 도박 등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강력 부인했습니다.MC몽은 어제(1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관련 의혹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우선, 병역 기피와 관련해선 "치아를 뽑기 전에 허리디스크, 십자인대 파열 등으로 이미 군 면제였다. 대법원까지 문죄를 받았다"며 "그런데 저 뉴스를 봤을 때 (사람들은) 'MC몽은 문제가 있구나', '8천만 원을 주고 생니를 뽑았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갈등에 대해선, 차 회장과 경영 방식에 대한 생각 차이로 다툰 후 업무에서 일방적으로 배제 당했고 이후 갈등이 본격..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