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메드갤러리아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머신러닝학회 2026'(ICML 2026)의 환영 리셉션 만찬과 티타임 케이터링 등을 통해 역량을 입증했다.
ICML은 세계 3대 AI 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 권위 있는 행사로, 올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특히 이번 ICML 2026은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중 최대 규모로 꼽히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참관객 약 1만8000여 명이 참가했다.
컨벤션 시장 점유율 1위인 고메드갤러리아는 코엑스(COEX), 킨텍스(KINTEX) 등 국내 대표 컨벤션센터에서 케이터링 등 식음서비스를 운영하며 매년 2,000건 이상의 국내외 행사를 치르고 있다.
고메드갤러리아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오후 티타임 다과 서비스와 환영 리셉션 만찬을 운영했다. 하절기 행사인 만큼 위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행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운영을 마무리했다.
특히 외국인 참관객을 위해 별도로 운영한 K-스트리트 푸드 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 후라이드 치킨, 비빔밥, 떡볶이 등을 맛본 외국인 참관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함께 운영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팝업 부스 역시 행사 기간 내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ICML 2026 식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대형 국제행사 케이터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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