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현장' 다시 찾은 김현태…웃으며 꺼낸 말은 "추웠어"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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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인터뷰 : 김현태 / 전 707특수임무단장- "(여기 우리 후보님이 낮에 가보자고) 아 처음 왔어"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그가 국회 경내를 웃으며 활보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 전 단장은 "밤이 아닌 낮에 와보고 싶었다"며 국회를 찾았고, 본관 앞을 걸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그는 2년 전 계엄의 날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물음에 이 같이 답했습니다. ▶ 인터뷰 : 김현태 / 전 707특수임무단장- "일단, 옷을 좀 따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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