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경찰공제회는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미국-이란 간 긴장 고조에 따른 석유 및 가스 수급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정부가 원유 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경찰공제회가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절약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취지다.

승용차 5부제는 평일 24시간 적용된다. 대상은 경찰공제회 전 임직원으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휴(운전휴지) 요일이 지정된다.
경찰공제회는 이와 더불어 냉난방 온도 관리와 비업무 시간 소등 등 추가적인 에너지 절약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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