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형사과장 소환 조사…수사정보 공유 집중 추궁

1 day ago 6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의 부실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 특별수사단이 당시 수사팀을 지휘한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수사팀이 아닌 수사 책임자를 부른 건 처음인데, 윗선 개입 정황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할 전망입니다. 길기범 기자입니다.【 기자 】 장윤기 사건 비위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수사팀을 지휘했던 박 모 전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구속 된 수사팀장 등 수사 실무자를 넘어 수사 책임자를 부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터뷰 : 박 모 경감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지난 8일)- "증거인멸 혐의 인정하십니까?""…." 앞서 경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