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는 돈 있는 사람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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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6.04 19:00 수정 2026.06.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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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경매 투자 시 단순히 낙찰받는 것보다 개인의 소득과 DSR을 고려해 경락잔금대출 구조를 안전하게 설계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입니다.

김은진 레오비전 대표

(AI 생성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오해입니다.

많은 사람이 아직도 경매를 ‘현금 부자의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5년 넘게 대출 상담을 하며 느낀 것은 정반대입니다. 경매는 오히려 자본이 부족한 사람이 ‘대출 구조’를 잘 활용해 접근하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경매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얼마나 싸게 낙찰받았느냐가 아닙니다. 그 물건을 끝까지 안전하게 내 소유로 가져올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그 중심에는 항상 ‘경락잔금대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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