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화광장, ‘야외극장·문화예술공연장’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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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경기평화광장, ‘야외극장·문화예술공연장’으로 변신 8월 한 달 동안 매주 주말 밤영화상영, 마술·음악 공연 등 경기북부청사 전경. [경기도] 경기도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이 8월 한 달간 주말마다 야외극장과 문화예술공연장으로 변신한다.경기도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17일 대체공휴일 등 총 11차례에 걸쳐 경기평화광장에서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을 연다고 29일 밝혔다.경기평화광장 운영사업은 도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경기도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영화 상영에 앞서 열리는 문화예술공연을 한층 강화했다. 싱어송라이터와 퓨전국악, 뮤지컬, 마술, 오케스트라, 팝페라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매회 두 팀씩 선보인다.가수 태종과 여은이 첫 무대를 열며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 국악예술단 ‘노름마치’, 남미 재즈 장르의 ‘쇼루식구’, 오케스트라 ‘프롬디스트링’ 등이 무대에 오른다.어린이 관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마술사 남우석과 퍼니고고, 우카탕카가 관객 참여형 코미디와 버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50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 11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왕과 사는 남자’, ‘인생은 아름다워’, ‘겨울왕국2’, ‘너자2’, ‘탑건: 매버릭’, ‘인턴’ 등이다. 국내 독립영화 ‘만남의 집’도 상영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8월 한 달간 주말마다 야외극장과 문화예술공연장이 운영된다. 토요일과 일요일, 대체공휴일인 17일을 포함하여 총 11차례에 걸쳐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영화를 상영하며, 공연에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가 포함된다. 공연 후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11편의 영화가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다양한 독립영화도 소개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평화광장이 8월 한 달간 매주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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