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는 13일부터 ‘2026년 경기지역 기후테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경기지역 기후테크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후테크 및 소셜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지원해 사업화 자금 조달 및 시장 안착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경기중기청과 성남산업진흥원, 용인시산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와디즈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경기도에 소재한 기후테크 및 소셜벤처 기업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격검토 및 서면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규모는 20개사 내외이며, 선정기업에는 △크라우드펀딩 교육 △상세페이지 제작 △기획전 광고 △개별기업 광고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IR, 투자상담회, 구매상담회 등 후속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경기중기청은 지난 11일 공동 추진기관과 ‘경기 기후테크 성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해당 협약은 기후테크 기업 육성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후테크 산업의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동 추진기관은 협약을 통해 혁신적인 기후테크 기업을 발굴하여, 국내‧외 판로 및 투자를 통한 기후테크 성장을 지원한다.
조희수 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기후테크, 소셜벤처 기업의 성장지원을 강화하고, 투자 및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해 기후테크,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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