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여신도 성폭행 추가 기소 JMS 정명석에 징역 2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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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여신도 16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에게 징역 27년을 구형했습니다. 정 씨는 앞서 외국인 신도 등 3명을 성추행해 지난해 1월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아 현재 대전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있습니다. [ 조성우 기자 cho.seongwo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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