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이야, 그림이야?"…갤러리아, 디자인 거울 '분더바 컬렉션' 선봬

1 week ago 5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모델이 ‘분더바 컬렉션’의 아트가든 컬렉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갤러리아백화점 제공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모델이 ‘분더바 컬렉션’의 아트가든 컬렉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갤러리아백화점 제공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디자인 거울 브랜드 ‘분더바 컬렉션’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분더바 컬렉션은 공간 연출가 홍지 작가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순수미술과 상업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거울을 단순히 얼굴을 비추는 생활용품이 아닌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예술적 오브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트가든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색감을 적용한 디자인 거울로 일상적인 공간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제품 가격은 280만원이며,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감각적인 형태와 색감을 담은 디자인 거울을 통해 일상 공간에서도 예술적인 분위기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