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봐, 결국 간다니까”…종전 기대감에 삼전닉스 10% 넘게 급등

2 weeks ago 2
증권 > 기업정보

“거봐, 결국 간다니까”…종전 기대감에 삼전닉스 10% 넘게 급등

업데이트 : 2026.04.01 15:05 닫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의 종전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대 넘게 급등하고 있다.

1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2200원(13.34%) 오른 18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9만1000원(11.15%) 오른 89만7000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중동전쟁 종전 낙관론이 커지며 간밤 뉴욕증시가 급등한 점이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간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각각 2.49%, 2.91% 상승했다. 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83% 뛰었으며 반도체와 기술주가 반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6.24%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측근들에게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의 종전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0%대 이상 급등했다.

1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13.34% 상승한 18만9400원에, SK하이닉스는 11.15% 오른 8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주가 상승은 중동전쟁 종전 낙관론에 따른 뉴욕증시의 급등 영향으로 보이며, 특히 반도체 주식에서 두드러진 반등이 나타났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삼성전자 005930, KOSPI

    189,600
    + 13.40%
    (04.01 15:30)
  • SK하이닉스 000660, KOSPI

    893,000
    + 10.66%
    (04.01 15:30)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