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9~20일 서울 여의도 한화금융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거래소와 회원사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19일에는 29개사, 20일에는 15개사 등 총 44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최근 자본시장 현안과 주요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거래소와 회원사가 긴밀히 협조하여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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