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의 헤드스핀·엄태구의 스웩이 온다…영화 '와일드 씽'

1 week ago 18
【 앵커멘트 】 조각 미남 배우 강동원이 '헤드스핀' 댄스를 선보이고, 배우 엄태구가 '폭풍 래퍼'로 변신한다면 어떨까요? 2000년대 초반 아이돌 그룹의 재결합 소동극을 그린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역들을 심가현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 데뷔 23년 차, 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온 배우 강동원이 40대를 맞아 아이돌 그룹의 리더로 파격 변신합니다.- "안무는, 제가 짭니다!"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격한 안무를 고된 연습 끝에 대역 없이 완벽히 소화해냈습니다.▶ 인터뷰 : 강동원 / 배우- "대본 읽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고요. 관객분들이 제가 춤추고 노래하고 헤드스핀 도는 걸 보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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