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삼익가든 106.65㎡ 17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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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 삼익가든 106.65㎡ 17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업데이트 : 2026.09.10 09:13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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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 삼익가든에서 전용 106.65㎡가 17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가든 전용 106.65㎡ 2층이 17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11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4일 16억 원이었다.

삼익가든은 1984년 준공된 명일동 소재 아파트 단지다. 강동구는 최근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6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명일동을 중심으로 한 명일·길동권에서 현재 12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 중이며, 이들 단지는 이르면 2031년부터 신축으로 변모하기 시작해 총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 벨트로 완성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또한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이 완료되면 2028년 연장선 공사 완공 후 명일동에서 강남권 업무지구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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