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야근에 아이 맡길 곳 막막하다면…QR코드로 돌봄기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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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갑작스런 야근에 아이 맡길 곳 막막하다면…QR코드로 돌봄기관 확인하세요 입력 : 2026.10.19 12:01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교육부, 틈새돌봄 운영 기관 QR코드 포스터 영유아 학부모 이용 공간에 집중 게시내년부턴 운영기관 정보 카카오톡 등으로 안내 어린이집·유치원 틈새돌봄 안내자료. [교육부] 교육부는 영유아 학부모가 어린이집·유치원의 ‘틈새돌봄 운영 기관’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틈새돌봄 운영 기관’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운영시간 이후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야간연장 보육(어린이집) 및 거점형 돌봄기관(유치원·어린이집)을 말한다. 학부모가 늦게 퇴근하거나 휴일에 근무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거점형 돌봄기관 162개, 야간연장 어린이집 7398개소를 운영 중이다.교육부는 우선 영유아 틈새돌봄 서비스(늦은 저녁, 주말, 휴일, 방학 시간대 등의 돌봄)가 필요한 학부모가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틈새돌봄 운영 기관 정보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부는 틈새돌봄 운영 기관의 검색·신청 경로를 안내하는 QR코드가 포함된 안내문과 포스터를 제작해 소아청소년과 의원이나 어린이 도서관 등 학부모의 방문이 빈번한 장소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 영유아 학부모가 자주 접속하는 아이사랑 포털과 누리과정 포털 방과후의 첫 화면에서 틈새돌봄 운영 기관 검색과 신청 방법 확인 등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개선할 계획이다.내년 2월부터는 카카오톡의 유치원 입학 알림톡을 통해 틈새돌봄 정보의 접속 주소(URL)를 안내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정부24 내 국민비서,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통해서도 어린이집·유치원 틈새돌봄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김정연 교육부 영유아지원관은 “정보를 찾지 못해 영유아 틈새돌봄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학부모님들이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하는 통로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안내하고자 한다”면서 “틈새돌봄 운영 기관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의 유치원 입학 알림톡을 통해 틈새돌봄 정보의 접속 주소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공 및 민간 알림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입학알림톡이 거점형 기관과 야간연장 어린이집의 안내 통로로 활용되는 과정에 업계의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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