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뀌었더니 확 달라진 축구대표팀…손흥민도 살아났다

4 hours ago 5
[ 해당 기사는 저작권상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앵커멘트 】 새 사령탑 모레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확 달라진 축구대표팀이 남미의 복병 에콰도르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모처럼 터진 시원한 골 세례에 멋진 프리킥 골로 살아난 모습을 보여준 손흥민까지, 축구팬들에게 제대로 된 한가위 선물을 안겼습니다.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모레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처음 치른 A 매치. 홍명보 전 감독이 고집했던 스리백을 버리고 4-4-2 포메이션으로 나선 대표팀은 이전보다 더 높은 위치에서 강한 전방 압박으로 에콰도르를 괴롭혔습니다. 전반에 골이 터지지 않자, 모레노 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