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한 아내냐, 친자식이냐…말기암 660억 자산가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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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말기로 투병 중인 60대 중국인 남성이 3억 위안(한화 약 660억 원)에 달하는 전 재산을 20대 재혼 아내에게 넘겨 화제입니다.현지시간 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허우(61)는 폐암 말기 진단을 받은 뒤 자신의 전 재산을 아내 리위안(33)에게 넘기겠다고 밝혔습니다.리위안은 21세 때 허우가 운영하는 물류 회사에 회계 보조로 입사했으며, 당시 전처와 이혼했었던 허우는 리위안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습니다. 이 둘은 10년 전 2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현재 5세 아들이 있습니다. 허우의 전처 소생 자녀들은 자신들의 상속분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리위안에게 혼전계약서 서명을 요구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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