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고(故) 종현이 생전 방송에서 그린 그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왔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종현이 방송인 데프콘을 그린 초상화를 판매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그림은 종현이 2012년 5월 MBC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에서 직접 그린 것으로, 고인의 사인도 함께 담겨 있다. 판매가는 120만원이다.
판매자는 “당시 방송 이벤트 당첨을 통해 직접 수령한 물품으로, 인쇄물이 아닌 종현이 도화지에 그리고 사인을 남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희귀품”이라며 “가치를 이해하고 소중히 간직해 주실 분께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유명인들의 작품이 잇따라 매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기안84가 첫 개인전 ‘풀소유’에서 선보인 작품 ‘별이 빛나는 청담’이 1억 5천만원에 매물로 올라왔고, 그룹 위너 송민호의 연작 시리즈 중 하나인 ‘내가 그린 기린 그림1’은 475만 1111원에 나왔다.
한편 종현은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줄리엣’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고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7년 12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