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레전드' 김태균의 티케이오시비 '전격 영입 발표' 이유빈 아나운서·황현홍 크리에이터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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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아나운서.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황현홍 크리에이터.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황현홍 크리에이터.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태균(44) 야구 해설위원이 이끄는 티케이오시비가 아나운서 이유빈과 크리에이터 황현홍을 새 식구로 맞이했다.

티케이오시비는 "이유빈과 황현홍을 영입했다"면서 "스포츠 현장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각자의 역량을 쌓아온 두 사람의 활동을 지원하고 방송·콘텐츠 분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유빈은 2019년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해 야구 현장 리포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현장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진행 경험을 쌓았다.

티빙의 프로야구 중계 콘텐츠 '티빙 슈퍼매치'에서도 현장 리포팅과 팬 인터뷰를 맡아 스포츠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황현홍 크리에이터.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황현홍 크리에이터.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황현홍은 코미디와 상황극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크리에이터다. '삼삼삼(황현홍)', '심스틸러', '더블비' 등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일상적인 소재를 웃음으로 풀어내는 연기와 입담을 선보여 왔다.

티케이오시비 합류를 계기로 개성을 살린 콘텐츠와 새로운 협업을 통해 대중과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티케이오시비 관계자는 "이유빈과 황현홍은 서로 다른 현장에서 자신만의 경험과 개성을 쌓아온 인물들"이라며 "각자가 잘하는 것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도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케이오시비는 전 야구선수이자 현 야구 해설위원인 김태균이 이끄는 회사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영상 콘텐츠 제작, 야구 캠프 및 국제 교류전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황현홍 크리에이터. /사진=티케이오시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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