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비코, AI 로열티 수익에 가이던스 상향…주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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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02 오전 12:13:48 수정 2026-10-02 오전 12:17:06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전력전자업체 비코(VICR)는 인공지능(AI) 고객사로부터 예상보다 많은 로열티 수익을 확보해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오전11시11분 기준 비코 주가는 전일대비 10.56% 오른 319.46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배런스에 따르면 비코는 회계연도 3분기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20% 이상에서 30% 이상으로 높였다. 비코의 전력 공급 기술을 사용하는 AI 고객사로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로열티 수익이 발생한 영향이다. 비코는 지난주에도 해당 전망을 10%에서 20% 이상으로 상향한 바 있다. 파트리지오 빈치아렐리 비코 최고경영자(CEO)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를 포함한 주요 기업 4곳과 특허 전력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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