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형상 외관 설계 적용…삼성물산, 5122억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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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Y’ 형상 외관 설계 적용…삼성물산, 5122억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 입력 : 2026.09.13 16:05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3개동 420가구·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전 가구·커뮤니티 한강 조망여의나루역·한강공원 잇는 보행로 추진 래미안 와이니티 조감도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13일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전날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공사비는 약 5122억원이다.이로써 여의도 목화아파트(래미안 와이니티·RAEMIAN Y‘NITY)는 향후 지하 7층~지상 49층, 3개동 420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삼성물산은 단지 외관을 ‘Y’를 형상화한 입면에 건물 상부가 꽃처럼 펼쳐지는 듯한 ‘블루밍 크라운(Blooming Crown)’ 콘셉트의 차별화 디자인을 적용했다. 중앙광장부터 최상층까지 이어지는 특화 경관 조명도 설치될 예정이다.특히 전 가구가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동 중심부를 분리·리연장하고 코너부를 개방했다. 천장고를 2.95m로 올리고 최대 12.4m 길이의 파노라마 창호도 적용한다.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여의도 목화아파트는 한강과 여의도의 가치를 동시에 품은 희소성 높은 사업지”라면서 “차별화 설계와 글로벌 초고층 기술력 등 보유한 역량을 결집해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주거 명작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향후 단지 내 조성되는 선큰(Sunken)과 여의나루역 4번 출구를 직접 연결하고, 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공공 입체 보행로를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이 공사비 5122억원 규모의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하 7층~지상 49층 규모의 단지에 Y형 입면과 블루밍 크라운 설계를 적용해 한강 조망권을 극대화합니다. 업계에서는 대형 정비사업 수주를 통한 주택 부문 실적 반등의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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