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리 할라믄 공무원 해야지" 또 구설…"오빠가 왜 성희롱?" 두둔 논란 / "전한길, 인천 계양을 출마" / "어서 와! 청와대는 처음이지?" [정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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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치권에서 화제가 된 상황을 키워드로 풀어보는 '정치톡톡' 시간입니다. 정치부 정태진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질문 1 】 첫 번째 키워드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공무원은 XXX' 비속어 같은데, 누가 또 말실수를 한 겁니까?【 기자 】 민주당 김문수 의원입니다. 정청래 대표, 하정우 후보의 오빠 발언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여당 의원이 또 구설에 오른 겁니다. 그 발언 먼저 들고 오시죠.▶ 김문수 / 민주당 의원 (지난 2일)- "감시하려고 의원회를 만들어놓은 거잖아요. 따XX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 해당 용어는 심부름을 하는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속어입니다. 공무원노조 게시판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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