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팔고 삼성전기 담았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

5 days ago 2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14일 오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기, 두산, 오킨스전자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은 오후 2시 30분까지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증권가는 최근 삼성전기 목표주가를 일제히 올려잡고 있는 추세다. 삼성전기 주가는 이 시각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52% 오른 58만8000원에 거래됐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10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삼성전기가 유일하게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 커패시터와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ABF)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고 엔비디아 내 입지가 강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올렸다.

양승수 연구원은 삼성전기에 대해 “이미 ABF 기판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최상급)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가운데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수동부품 공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구조적인 차별화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최근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삼성전기는 목표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도 전자BG 부문 실적 성장으로 초고수들이 순매수한 주요 종목 중 하나로,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됐다.

순매수 3위는 오킨스전자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삼성전기 009150, KOSPI

    584,000
    + 2.82%
    (04.14 15:30)
  • 두산 000150, KOSPI

    1,370,000
    + 5.87%
    (04.14 15:30)
  • 오킨스전자 080580, KOSDAQ

    23,250
    + 20.53%
    (04.14 15:30)
  • SK하이닉스 000660, KOSPI

    1,103,000
    + 6.06%
    (04.14 15:30)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