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재계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9월부터 SK그룹 지주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SK가 보유한 고택과 창업주 사저였던 선혜원 등 문화 자산을 활용해 각종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는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이다.
최 씨는 SK그룹을 만든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장손이다. 최 창업회장의 장남인 고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 최 씨다. 그는 2014년부터 SK디스커버리에서 근무하다가 2019년 회사를 떠났다. 당시 최 씨는 변종 대마를 상습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검찰이 형량이 낮다며 항소했지만 기각돼 형이 확정됐다.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22



![고양창릉 S4 내부공개! (옵션·인프라 총정리) [분양나우]](https://static.mk.co.kr/facebook_mknews.jpg)


![증시 꺾이자 누그러지는 외국인 매도…환율 방향 가를 ‘숨은 변수’ 따져보니 [백석현의 환율 노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7/10/news-p.v1.20260708.8ae57d127a184e329aa5cc5d72824d85_R.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