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22일 오후 9시 40분)
'무명전설' 톱7과 베테랑 트로트 가수들로 구성된 '현역 습격자' 7인의 화끈한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강렬한 레드 슈트를 맞춰 입은 톱7이 단체 무대로 포문을 연 가운데 강문경을 필두로 박현빈, 신승태, 조명섭, 민수현, 재하, 신성 등 막강한 기량의 현역 가수들이 가면을 쓰고 등장해 기선 제압에 나선다. 압도적인 포스의 가면 군단을 본 성리는 경연 당시를 떠올리며 긴장감을 나타낸다. 이어 최고급 스위트룸 숙박권이라는 파격적인 우승 특전이 공개되고, 톱7의 막내 하루와 현역 팀의 막내 조명섭이 맞붙는 '막내 대전'이 첫 관문으로 성사된다. 조명섭이 자신을 1935년 을해생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긴 가운데 조명섭과 하루는 무대에 앞서 필살의 애교 대결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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