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이 본 신간] '셔터맨, 예식장 알바, 흑역사 거쳐 천만 감독으로'…거장 31인의 처절했던 청춘기 《나의 첫 번째 액션 1, 2》

1 week ago 23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대표 감독 31인의 거칠고도 생생한 데뷔 비하인드와 청춘의 기록을 담은 신간 《나의 첫 번째 액션 1, 2》가 출간됐습니다.씨네플레이 최태형 대표와 주성철 편집장의 기획으로 완성된 이번 신간은, 현재 한국 영화의 상징이 된 감독들이 첫 프레임 안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세우기 위해 겪어야 했던 불안과 집념, 그리고 인간적인 고백들을 인터뷰로 담아냈습니다.■ "내 재능에 내가 열광하자"…거장들의 날것 그대로의 육성책 속에는 감독들의 가장 솔직하고 인간적인 순간들이 고스란히 적혀 있습니다.김한결 감독: 한예종 면접에서 가장 재밌게 본 영화로 〈쥬라기 공원〉을 대답해 교수들을 폭소하게 했던 진심 어린 에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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