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부동산] 압구정동 현대1차 80억·청담동 현대한강빌라 67억…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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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부동산] 압구정동 현대1차 80억·청담동 현대한강빌라 67억…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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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80억 원으로, 총 4건의 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12,13,21,22,31,32,33동) 전용 161.18㎡가 8월 14일 80억 원(5층)에 중개거래됐다. 이는 해당 일자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이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현대한강빌라 전용 177.69㎡가 8월 4일 67억 원(9층)에 거래됐다.

52억 원 거래로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 84.943㎡가 7월 23일 17층에서,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전용 133.37㎡가 8월 10일 11층에서 각각 중개거래됐다.

2024년 10월 1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압구정 현대1·2차 아파트는 2024년만 모든 면적을 통틀어 신고가를 7번 새로 썼다고 전했다. 2026년 1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압구정 신현대11차 전용 115㎡가 65억원에 실거래돼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보도했다. 2025년 4월 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시행이 발표된 2025년 3월 19일부터 시행 전날인 3월 23일까지 강남구에서 체결된 거래 74건 중 31건(42%)이 신고가 거래였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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