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83·디블라트, AI 특허 솔루션 ‘IP-DO’ 공개…특허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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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M83·디블라트, AI 특허 솔루션 ‘IP-DO’ 공개…특허 시장 공략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09.03 14:4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최완호 디블라트 대표이사, 정성준 피치트리 대표이사 (사진 제공 = M83, 디블라트] M83은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자회사 디블라트, 피치트리와 협력해 지난 2~3일 열린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26’에서 AI 기반 특허 업무 솔루션 ‘아이피-두(IP-DO)’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IP-DO는 M83과 디블라트가 개발한 멀티모달 AI 검색 기술을 특허·지식재산권(IP) 분야에 특화한 플랫폼이다.솔루션은 ‘IP-DO 웹(Web)’과 ‘IP-DO 태스크(Task)’ 두 가지로 구성된다. IP-DO Web은 대학·연구기관·기업 등이 보유한 특허 자산을 검색해 기술이전에 필요한 특허를 빠르게 찾아내는 웹사이트 구축 플랫폼이다. IP-DO Task는 특허 관련 이메일을 AI가 자동 분석해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효율화하는 매니지먼트 솔루션이다.이번 제품은 M83과 디블라트가 설계·개발을 맡고 피치트리가 고객 니즈 발굴 및 영업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협력 개발됐다. M83은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축적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 AI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최완호 디블라트 대표는 “PATINEX 참가를 계기로 특허·IP 기관에 IP-DO를 적극 알리고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것”이라며 “자체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장해 그룹의 AI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상규 기자 M83이 PATINEX 2026에서 IP-DO를 공개하며 특허 AI 시장에 나섰습니다. 디블라트와 설계·개발하고 피치트리가 영업을 맡아 검색·이메일 분석 기능을 특허 업무에 적용하는 협력 구조입니다. 다만 본격 사업화 단계인 만큼 고객 확보와 B2B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확장의 실행력이 관건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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