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타워 관리하는 그 회사”…맥쿼리, 5000억 매각 시동 [M&A복덕방]

5 days ago 17
증권 > 기업정보

“LG트윈타워 관리하는 그 회사”…맥쿼리, 5000억 매각 시동 [M&A복덕방]

입력 : 2026.06.14 09:06

이달 중 예비입찰 진행 목표로
K뷰티 1호 ‘참존’ 예비입찰
1호 애슬레저 ‘뮬라’ 본입찰 등
주목할 만한 회생 딜도 속도내

사진설명

올해 LG CNS와 DIG에어가스에서 각각 조단위 투자금을 회수한 맥쿼리자산운용의 세번째 대규모 회수 작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LG그룹과 GS그룹 건물관리(FM)를 맡고 있는 S&I코퍼레이션이 이달 예비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맥쿼리는 S&I코퍼레이션 예비입찰을 이번 달 안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잠재적 원매자들과의 접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JP모간이 맡았다.

매각 대상은 맥쿼리자산운용의 ‘신코퍼레이션홀딩스’가 보유한 지분 60%다. S&I코퍼레이션 지분은 맥쿼리가 60%, LG그룹이 4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LG 및 GS그룹 FM 업무는 계속 이어갈 전망인 만큼 LG그룹의 지분은 매각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매각가격을 최소 5000억원 이상으로 전망하고 있다.

S&I코퍼레이션은 2021년 LG그룹 계열사 LG디앤오(D&O)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LG트윈타워, GS타워, LG서울역빌딩 등을 관리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FM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기업가치는 9000억원대로 추산된다.

한편 다음주부터는 주목받는 회생 딜들도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국내 1세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인 참존이 이달 말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참존은 1984년 설립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다. 1990년대 국내 화장품 시장 매출 3위를 기록, 일본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하면서 ‘K뷰티’ 1세대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화장품 업계 경쟁 심화로 매출이 악화했고 지난해 말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7월 3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까지의 일정이 다소 촉박한 상태다.

국내 1호 애슬레저(일상 운동복) 업체로 불리는 뮬라 역시 ‘인가전 M&A’를 진행 중이다. 15일 본입찰이 예정돼있다.

뮬라는 국내 원조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를 운영하는 업체다. 2013년 창업해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 유니콘 기업에 선정되면서 빠르게 성장해왔다. 하지만 이후 애슬레저 트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자리잡으면서 룰루레몬, 안다즈 등 쟁쟁한 경쟁사들이 시장에 참여, 침체를 겪게 됐다. 최근 안다르의 모회사인 에코마케팅이 베인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뮬라에도 SI(전략적 투자자) 뿐만 아니라 FI(재무적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맥쿼리자산운용의 세 번째 대규모 회수 작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S&I코퍼레이션의 예비입찰이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매각 대상은 맥쿼리가 보유한 S&I코퍼레이션의 60% 지분으로, 시장에서는 매각가격이 최소 5000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1세대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참존과 애슬레저 업체 뮬라도 각각 예비입찰을 준비 중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LG 003550, KOSPI

    106,500
    - 0.93%
    (06.12 15:30)
  • JP Morgan Chase & Co. JPM, NYSE

  • LG씨엔에스 064400, KOSPI

    92,800
    - 0.22%
    (06.12 15:30)
  • 에코마케팅 230360, KOSDAQ

    16,000
    0.00%
    (06.12 06:52)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AI 해설 기사

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맥쿼리, S&I코퍼레이션 60% 지분 매각 착수…5000억대 회수 기대

Key Points

  • 맥쿼리자산운용이 LG트윈타워와 GS타워 등을 관리하는 S&I코퍼레이션의 지분 60%를 매각하기 위해 이달 중 예비입찰을 진행할 계획이에요. 🤝
  • 이번 매각은 맥쿼리가 올해 LG CNS와 DIG에어가스에서 투자금을 회수한 이후 세 번째 대규모 회수 작업으로, 시장에서는 최소 5000억원 이상의 매각가를 전망하고 있어요. 💰
  • S&I코퍼레이션은 LG그룹 계열사에서 물적 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안정적인 건물 관리(FM) 사업을 통해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어 기업 가치는 9000억원대로 추산돼요. 🏢
  • 한편, K뷰티 1호 기업인 참존의 예비입찰과 1호 애슬레저 업체 뮬라의 본입찰 등 주목받는 회생 딜들도 속도를 내고 있어 M&A 시장에 활기가 돌 것으로 보여요. ✨

1. 사건 개요: 맥쿼리, S&I코퍼레이션 매각 추진 및 회생 딜 동향

올해 LG CNS와 DIG에어가스에서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한 맥쿼리자산운용이 세 번째 대규모 투자금 회수에 나섰어요. 이번에는 LG그룹과 GS그룹의 건물관리(FM) 사업을 담당하는 S&I코퍼레이션을 매각 대상으로 삼고, 이번 달 안에 예비입찰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매각 주관사는 JP모간이 맡았으며, 맥쿼리가 보유한 S&I코퍼레이션 지분 60%가 매각 대상이에요. LG그룹의 지분 40%는 매각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시장에서는 S&I코퍼레이션의 매각 가격을 최소 5000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S&I코퍼레이션은 LG트윈타워, GS타워 등 주요 건물을 관리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

한편, M&A 시장에서는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들의 딜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내 1세대 화장품 브랜드인 참존은 이달 말 예비입찰을 앞두고 있으며, 1984년 설립되어 K뷰티의 초석을 다진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요. 💄 하지만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다 기업 회생을 신청했으며, 7월 3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하는 촉박한 상황입니다.

국내 1호 애슬레저 브랜드로 알려진 뮬라웨어 운영사 뮬라 역시 15일 본입찰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3년 창업 후 빠르게 성장했지만, 글로벌 애슬레저 시장의 경쟁 심화로 침체를 겪었습니다. 최근 경쟁사인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이 베인캐피탈에 인수되면서 뮬라에도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근 수년간 법인회생 신청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M&A 시장은 썰렁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관련 기사의 내용도 주목할 만합니다. 📈 많은 회생 기업 매물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지만, 매력적인 매물이 많지 않아 새 주인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구조조정 전문 펀드의 규모가 작고, 대상 기업의 인수 매력도가 떨어지는 점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2. 심층 분석: 이 뉴스는 왜 나왔나?

이번 기사는 맥쿼리자산운용이 보유하고 있는 S&I코퍼레이션 지분 매각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을 다루고 있어요. 🏢 S&I코퍼레이션은 LG트윈타워, GS타워 등 주요 대형 빌딩의 건물 관리(FM)를 담당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고요. 맥쿼리는 이미 올해 LG CNS와 DIG에어가스에서 대규모 투자금을 회수한 바 있어, 이번 S&I코퍼레이션 매각은 그들의 세 번째 회수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매각 움직임은 현재 M&A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맞닿아 있어요. 최근 관련 기사를 보면, 법인 회생 신청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기업들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하지만 동시에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홈플러스, 왓챠, 참존, 뮬라 등 다양한 회생 기업들이 새 주인을 찾기 위한 M&A 절차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요. 🔄 이는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3. 주요 경과: 지금까지의 흐름 (Timeline) ⏳

  • 2025년 11월

    법인회생 신청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홈플러스, 왓챠, 정육각 등 굵직한 회생 M&A 매물이 시장에 나왔지만, 매력적인 매물이 많지 않아 새 주인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 이는 구조조정 전문 펀드 규모가 적고 대상 기업의 인수 매력도가 낮은 탓으로 분석되었어요. 💼

  • 2026년 06월

    맥쿼리자산운용이 LG그룹과 GS그룹의 건물 관리(FM)를 맡고 있는 S&I코퍼레이션의 지분 60% 매각을 추진하며, 이달 안으로 예비입찰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이번 매각은 최소 5000억원 이상으로 전망되며, JP모간이 매각 주관을 맡았어요. 🤝 더불어 국내 1세대 화장품 브랜드 참존과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의 회생 딜도 다음 주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에요. ✨

  • 2026년 06월 14일

    매일경제는 LG트윈타워 등을 관리하는 S&I코퍼레이션의 매각이 본격화됨을 보도했어요. 📰 맥쿼리자산운용은 보유 지분 60%를 매각 대상에 포함하며, 매각 가격은 최소 5000억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또한, K뷰티 1호 브랜드 참존의 회생 절차와 1호 애슬레저 업체 뮬라의 본입찰 등도 주목받고 있답니다. 🛍️

4. 다각도 분석: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소비자/개인] [산업/기업] [정부/시장]

현재 맥쿼리자산운용이 S&I코퍼레이션의 지분 60%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S&I코퍼레이션이 관리하는 LG트윈타워, GS타워 등 대규모 빌딩 관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주인으로 누가 오느냐에 따라 건물 관리 서비스의 품질이나 편의성에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존과 뮬라와 같은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들의 변화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참존의 경우, 회생 절차 후에도 제품의 품질이나 접근성에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뮬라 역시 경쟁 심화 속에서 새로운 투자자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맥쿼리의 S&I코퍼레이션 매각은 건물 관리(FM) 산업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S&I코퍼레이션은 LG 및 GS그룹의 FM 업무를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로운 주주가 경영에 참여하게 되면 사업 전략이나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존과 뮬라의 회생 딜은 화장품 및 애슬레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특히 참존은 'K뷰티' 1세대 브랜드로서 회생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되찾고, 뮬라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S&I코퍼레이션 매각은 올해 맥쿼리자산운용의 세 번째 대규모 회수 작업으로, 시장에서 자금 회수 및 재투자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참존과 뮬라의 회생 딜은 법인 회생 신청 건수가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M&A 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하게 합니다. 관련 뉴스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구조조정 전문 펀드와 매력적인 매물의 부족이 M&A 시장의 과제이지만, 이러한 딜들이 성사된다면 부실기업 정리 및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장은 이러한 M&A 동향을 주시하며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

5. 핵심 시사점: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맥쿼리자산운용이 S&I코퍼레이션의 지분 60%를 약 5000억원 이상에 매각하며 올해 세 번째 대규모 투자금 회수에 나섭니다. 이는 건물 관리(FM)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9000억원대 기업 가치 추산에 기반한 매각 시도로, 시장에서는 FM 사업의 매력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한편, K뷰티 1호 브랜드인 참존과 1호 애슬레저 업체 뮬라 등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들의 매각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회생 신청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구조조정 전문 펀드 부족과 대상 기업의 매력도 저하 등 M&A 시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특정 기업들은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이러한 흐름은 기업회생 절차에서의 '인가 후 M&A' 방식과 같이, 보다 안정적인 거래 구조를 통해 매각을 추진하는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기업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인수 희망자의 요구를 분석하며, 비밀 유지를 고려한 신중한 정보 제공 전략이 성공적인 M&A의 핵심임을 관련 기사들이 강조하고 있어요. 🤝💡

궁극적으로 이러한 일련의 M&A 및 회생 딜들은 기업의 생존과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서, 핵심 사업 정리,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효율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구조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6. 향후 전망: 시나리오별 예측

  • 현 상태 유지 및 안착 시나리오

    S&I코퍼레이션의 매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맥쿼리자산운용이 투자금을 성공적으로 회수하는 시나리오예요. ✨ LG와 GS그룹의 건물관리(FM) 사업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계속 운영될 가능성이 높아요. 참존의 경우, 회생 절차를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뮬라 역시 성공적인 인수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돼요. 이는 M&A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회생 기업들에 대한 투자 관심을 지속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

  • 영향력 확대 및 가속 시나리오

    S&I코퍼레이션 매각이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성사되면서, 맥쿼리자산운용의 성공적인 회수 경험이 더욱 부각될 수 있어요. 🌟 이러한 성공 사례는 다른 잠재적 매물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M&A 시장의 활성화를 가속화할 수 있어요. 특히, 참존이나 뮬라와 같이 회생 또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새 주인을 찾고 턴어라운드에 성공한다면, 이는 구조조정 및 회생 M&A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거예요. 이는 관련 시장의 성장과 더 많은 기업들의 재도약 기회로 이어질 수 있어요. 📈

  • 변수 발생 및 흐름 반전 시나리오

    S&I코퍼레이션의 매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항이 발생하거나, 기대했던 매각가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맥쿼리자산운용의 회수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 또한, 참존이나 뮬라의 회생 또는 인수 절차가 복잡한 법적 문제나 시장 상황 악화 등으로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관련 M&A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는 회생 기업들의 정상화 노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잠재적 투자자들의 신중론을 강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관련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

[주요 용어 해설 (Glossary)]

  • FM (Facility Management)

    FM은 Facility Management의 약자로, 건물이나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해요. 🏢 단순히 건물을 청소하거나 보수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 계획, 에너지 관리, 보안 시스템 운영, 임대 관리 등 건물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총괄하죠. S&I코퍼레이션이 LG트윈타워, GS타워 등 주요 건물의 FM을 맡고 있다는 것은, 이 회사들이 이러한 복합적인 건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꼼꼼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사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

  • 회생 딜 (Reorganization Deal)

    회생 딜이란,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이 힘들어 법원의 인가를 받아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회사를 인수하는 거래를 의미해요. 📉 이런 기업들은 법원의 관리 감독 하에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게 되죠. 참존이나 뮬라 같은 회사가 회생 딜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이들이 한때는 잘 나갔지만 현재는 재정적인 위기를 겪고 있어 M&A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 인수자는 회생 절차 중인 기업을 인수하여 부실을 털어내고 정상 궤도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해요. 💪

  • 인가 후 M&A (Post-approval M&A)

    인가 후 M&A는 기업이 법원으로부터 회생 계획 인가를 받은 후에 진행되는 인수·합병(M&A)을 의미해요. 🏦 회생 계획이 인가되었다는 것은, 채무 조정이나 변제 구조 등이 법적으로 확정되었다는 뜻이어서 거래의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어요. 즉, 이미 회사가 어떤 방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지에 대한 큰 그림이 그려진 상태에서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죠. 📝 이는 회생 절차가 개시된 직후 인수자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회생 계획안에 반영하는 '인가 전 M&A'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 FI (Financial Investor)

    FI는 Financial Investor의 약자로, 재무적 투자자를 의미해요. 💰 이들은 기업의 경영이나 운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투자한 자본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 즉 배당이나 시세차익 등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주체예요. 예를 들어 펀드나 연기금 등이 여기에 해당할 수 있죠. 📈 뮬라와 같은 회사가 FI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재무적인 성과를 보고 투자하려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 뜻해요. 이들은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보다는 단기적인 수익 실현에 더 초점을 맞출 수 있어요. 📊

  • SI (Strategic Investor)

    SI는 Strategic Investor의 약자로, 전략적 투자자를 뜻해요. 🤝 이들은 단순히 금전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자신들의 사업을 확장하거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투자하는 주체예요. 예를 들어, 같은 업종의 선두 기업이나 관련 사업을 가진 기업이 SI로 참여할 수 있죠. 🏢 뮬라의 경우, 이미 애슬레저 시장에 진출해 있는 다른 업체가 SI로 참여한다면, 기술 협력이나 유통망 공유 등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요. SI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경우가 많아요. 🚀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