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파인다이닝… 피자에 ‘색다른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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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 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가 브랜드 전속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를 비롯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한 전방위적 활동 강화에 나서고 있다. 먼저 도미노피자는 지난 8일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앞서 7월 선보인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TV 광고에 이어 리센느와 함께하는 두 번째 캠페인이다. 첫 번째 광고는 가로형과 세로형 콘텐츠를 합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6000만 회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도미노의 앞 글자 ‘두(DO)’를 활용해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좋아하면 그냥 해(DO), 그게 너니까”라는 키 메시지로 전달한다. 영상에는 리센느 각 멤버별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뿐 아니라 도미노피자 중 최애 피자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통해 리센느 멤버들의 꾸밈없고 자유로운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이 외에도 도미노피자는 숏폼 콘텐츠에 열광하는 젊은 층을 겨냥해 리센느 멤버들의 개성과 다양한 밈을 더한 쇼츠 영상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공개 후 키 메시지인 ‘회피 말고 해피하게’ ‘좋아하는 것엔 늘 진심으로’ ‘인생은 선먹방 후고민’ 등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일으키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 결과 유튜브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쇼츠 합계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하기도 했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와 손잡고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를 새롭게 출시하고 연말까지 도미노피자 앱과 쿠팡이츠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도미노피자가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으로 선보인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이준 셰프의 독창적인 레시피로 파인다이닝의 정교한 미식 경험을 피자 한 판에 구현한 프리미엄 피자다. 로마노 크림치즈의 깊고 진한 풍미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해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끝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이탈리아 정통 소시지인 ‘살시챠’를 매콤한 케이준과 향긋한 허브 두 가지 스타일로 담아내 씹는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대한골프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하고 협약을 맺었다. 2027년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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