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D나눔재단, 부산지역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관람 지원 나서

1 week ago 10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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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KSD나눔재단이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문화예술 관람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3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지역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아동복지기관 등을 이용하는 문화예술 체험 소외 아동·청소년 약 800명에게 전달돼 미술전시, 뮤지컬, 영화, 콘서트, 지역축제 등의 관람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참여권리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KSD나눔재단은 문화예술 관람 지원 외에도 취약계층 및 특성화고 학생 대상 장학사업, 공익지원, 금융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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