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6 서울 간담회…“혁신의 ‘예고편’ 아닌 ‘본편’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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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을 앞두고, IFA 주최 측이 직접 서울을 찾아 한국 언론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월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IFA 2026 한국 미디어 간담회’에는 IFA 매니지먼트 GmbH의 라이프 린드너(Leif Lindner) CEO, IFA 한국 공식 대표부인 메세플래닝의 윤지환 대표, 그리고 IFA 참가 사례를 소개한 스타트업 롤링씨드의 조성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IFA 한국 대표부인 메세플래닝의 윤지환 대표는 환영사에서 “102년의 역사를 가진 IFA는 단순한 제품 전시의 장을 넘어, 한 세기 넘게 전 세계 기업인들에게 혁신의 무대를 제공해 온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한국 기업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세계화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기회와 파트너를 발굴하는 데 IFA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베를린에서 IFA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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