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로봇을 개발·판매해서 흑자를 보는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뭅니다. 신생 산업이라 연구개발(R&D) 비용이 많이 들고 시장이 덜 성숙했기 때문이죠. 큐렉소가 지난해 흑자를 본 건 이 분야의 리딩컴퍼니라는 방증입니다.”
“의료용 로봇을 개발·판매해서 흑자를 보는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드뭅니다. 신생 산업이라 연구개발(R&D) 비용이 많이 들고 시장이 덜 성숙했기 때문이죠. 큐렉소가 지난해 흑자를 본 건 이 분야의 리딩컴퍼니라는 방증입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뉴스
내 삶을 예술로 채웠다...아르떼 매거진 2년간의 기록
김창열 화백은 물방울을 그리는 데 50년을 바쳤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단 두 마디를 위해 7시간을 연습한다. 예술가, 아니 고행자로 불러야 할 이들의 시간은 이토록 느리게 흐른다.그럼에도 우리는 왜 예술을 감상할 ...
2026.06.05 09:14
[바이오 포럼] 휴온스랩 “히알루로니다제 ‘하이디자임’ 생물의약품허가 신청…연내 허가 목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하이디자임(HyDIZYME)’의 경우 작년 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생물의약품 허가신청서(BLA)를 제출했고, 올해 말까지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입...
2026.02.27 13:00
[바이오 포럼] 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 “세계 최초 CK1α 표적 임상 순항… 2027년까지 개념입증 확보”
“CK1α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전략으로,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이 되겠습니다.”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는(사진)는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ldq...
2026.02.25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