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젠 일반 사무직 돕는다'…앤트로픽·오픈AI·스페이스X 격돌

2 days ago 6
인공지능(AI) 업계에서는 현재 '사무용 에이전트' 개발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동안 개발자를 겨냥해 코딩 도구와 단순 챗봇에 집중되던 AI 시장의 무게 중심이 일반 기업의 사무직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의 현지 시간 10일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인수를 앞둔 스타트업 커서는 개발자가 아닌 일반 기업 사무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내부 시험 중에 있습니다.이 도구는 사무직 직원들의 맞춤형 비서 역할을 하면서 이메일·메시지에 답하거나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 정리 작업 등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코딩 도구 개발사로 널리 알려진 커서가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무직 AI 사용자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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