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오는 12월 3~5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ATF)에 진출할 국내 방송콘텐츠 11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선정작은 '신인감독 김연경' 등 AI 기반 제작 지원작 4편과 '언포게터블 듀엣2' 등 AI 활용 기획 프로그램 7편입니다.방미통위와 전파진흥원은 지난 2024년부터 아시아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한 방송콘텐츠를 선보여 현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두 기관은 앞으로도 국내 방송사업자와 제작사의 투자 상담, 해외 수출, 홍보를 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방송콘텐츠의 해외 유통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입니다.[오지예 기자/calling@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