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7~8월 해외 등록금 납부 시즌 본격화…유학생이 놓치기 쉬운 ‘유학비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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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미국·영국·캐나다 등 해외 대학의 가을학기를 앞둔 7~8월은 유학생과 학부모에게 가장 바쁜 시기다.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들은 비자 발급, 항공권 예약, 기숙사 계약과 함께 가장 큰 비용인 등록금 납부를 준비하게 된다. 특히 해외 대학 등록금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결제 방식과 환율, 해외 이용 혜택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해외 대학은 일반적으로 가을학기에 중점적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뿐 아니라 재학생도 같은 시기에 다음 학기 등록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7~8월은 연중 가장 많은 해외 등록금 결제가 이루어지는 시기로 꼽힌다. 여기에 기숙사비, 학생회비, 보험료 등 초기 정착 비용까지 한 번에 발생하면서 해외 결제 규모도 자연스럽게 커진다.● 등록금은 ‘끝’이 아닌 ‘시작’…계속되는 해외결제등록금을 납부한 이후에도 유학생들의 해외 결제는 끝나지 않는다. 항공권과 비자 비용, 현지 교통비, 생활비, 통신비 등 다양한 지출이 잇따르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등록금 결제를 단순한 학비 납부가 아니라 유학생활의 첫 해외 결제로 바라보고 있다.결제 방식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이 안내하는 글로벌 등록금 결제 플랫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등록금을 납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가 제공하는 안내에 따라 원하는 결제 수단을 선택하고 온라인으로 등록금을 납부한 뒤 결제 진행 상황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등록금을 결제하는 과정에서도 환율과 결제 편의성, 해외 이용 혜택 등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출국 앞둔 유학생이 챙겨야 할 등록금 결제 혜택과 체크리스트등록금 결제 시즌을 맞아 카드사들도 해외 등록금 결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카드는 글로벌 교육비 결제 플랫폼 플라이와이어(Flywire)와 함께 해외 등록금을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 대학 등록금을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벤트로, 출국을 앞둔 유학생들의 결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전문가들은 출국 전 등록금 납부 기한과 학교 지정 결제 플랫폼, 해외 결제 혜택, 환율 및 수수료, 비자 및 항공권 일정 등을 미리 확인할 것을 권한다. 7~8월은 단순히 등록금을 납부하는 시기가 아니라, 새로운 유학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결제 계획을 미리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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