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화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가 매부리TV에서 8·13 부동산 대책 후속 차원으로 발표한 7만6700가구 규모 신규택지를 소개합니다. 당초 서울시 내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택지 조성 계획이 포함될지 관심이 집중됐으나 이번엔 빠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서울 경계로부터 5km 이내 거리에 있는 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택지 후보를 지정하면서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가장 규모가 큰 3만7000가구 규모 김포시 아라부터 강남 접근성이 좋은 하남시 미사와 감일까지 우량 입지 택지 등이 포함됐는데요. 국토교통부는 이번 신규택지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해 2030년 착공, 2033년 첫 입주를 목표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 전문가들은 “교통량 증가를 우려하는 인근 주민 반대를 어떻게 풀어가는지가 중요하다”고 평가했는데요. 매부리TV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시죠.
◆ 유의사항 : 본 영상은 26.10.29(목)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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