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부산 북갑·경기 평택을 신경전 가열…단일화 막판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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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재보궐 지역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두 곳이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입니다. 진보와 보수 진영 모두 여러 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벌써 신경전이 상당한데 단일화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부산 북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3파전 양상입니다. 부산시장 후보로 나선 전재수 전 의원의 지역구인 만큼 현재로선 하 후보가 두드러집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는 하 후보가 40%대 지지율을, 박 전 장관과 한 전 대표가 20%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수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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