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부산 북갑·경기 평택을 단일화 요지부동…각자도생 수순

3 days ago 9
【 앵커멘트 】 사전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재보궐 선거 지역의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부산 북갑에서는 보수진영, 경기 평택을에서는 진보진영 내 신경전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단일화가 요원한 상황입니다. 정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 정치권에서 보는 단일화 시한은 28일, 사전투표 하루 전날입니다. 이 시점까지 단일화가 안 되면 투표 용지에 사퇴 표기 없이 정당명과 이름이 남는 만큼 추후 단일화가 돼도 효과가 한정적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시한이 임박했지만 부산 북갑은 하정우 민주당 후보에 맞서는 보수진영 박민식, 한동훈 두 사람의 단일화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동훈 무소속후보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