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명 서울시의회 직원, 1년에 하루 더 쉰다...임만균 의장 1호 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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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취임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422명 시의회 직원 전체에게 '자기돌봄 특별휴가'를 주기로 했습니다. 복무 조례를 개정해 1년에 하루 자기돌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걸 1호 결재로 한 겁니다. 이에 따라 시의회 직원들은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13일부터 연중 원하는 날짜에 특별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의회는 의정활동 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례회와 임시회 중에는 특별 휴가 사용 자제를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또 직원들은 '반차'나 '반반차' 등으로 특별 휴가를 쪼개 쓸 수 없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제도가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여 시민에게 제공되는 의정 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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