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이유애린 인어공주 같아…바다에 풍덩 ‘자유로워’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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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이유애린이 바다를 만끽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애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장 사랑하는 바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유애린이 해 질 무렵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수영복 차림의 그는 바위 틈 사이에 앉아 파도를 바라보다가 이내 바닷물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잔잔한 파도와 노을빛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넓게 펼쳐진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이유애린의 모습이 담겼다. 멀리 풍력발전기가 보이는 풍경과 함께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유애린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표정에서는 자유로운 휴식의 순간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이유애린은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으로,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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