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란 정부가 그동안 막아왔던 동부 영공을 국제선 항공기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재개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민간항공청은 이날 "동부 영공 항로는 이란을 지나는 국제 항공기들에 개방된다"고 밝혔다. 또 일부 공항들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부연했다. 이는 지난 2월 이스라엘·미국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발발하며 이란 영공이 폐쇄된 지 49일만이다.
하지만 항공 추적 웹사이트에는 개방 소식이 알려진 지 3시간이 지났지만 항공기들이 여전히 우회 경로를 택하며 이란 영공을 피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1 hour ago
1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BTS도 대통령도 "질서와 안전" 신신당부…광화문 광장 가보니 [현장+]](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1.43664355.1.jpg)


!["사직 마운드 늘 가슴이 뛴다" 롯데 최준용, 늑골 부상→첫 실전 150㎞ 1이닝 퍼펙트! 벅찬 복귀 소감 [부산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2,fit=cover,q=high,sharpen=2/21/2026/03/2026031916411352434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