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합쳐 절반 신청… 3.7조 지급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149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대상자 대비 신청률은 45.7%, 누적 지급액은 2조12억 원이다. 2차 지원금은 18일부터 접수 및 지급이 시작됐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1차 지원금은 누적 302만7000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93.7%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1조7191억 원이다.
1, 2차 지원금을 합한 전체 신청자는 1798만6986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3592만9596명)의 50.1% 수준이다. 지금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 3조7204억 원이다.신청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1206만33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292만9690명, 선불카드 262만7816명, 지류형 상품권 36만6180명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이 55.07%로 가장 높았고 제주가 47.67%로 가장 낮았다.
18일부터 지급 중인 2차 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 원씩 지급된다. 정부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신청을 받는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4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