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공기권총 수업 중 교사 부상’ 왜 보고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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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부천 한 중학교서 납탄 발사 사고…교육당국·경찰 조사 나서 뉴시스 2년 전 경기 부천의 한 중학교에서 공기권총 체험 수업 중 교사가 발사된 납탄에 맞아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교육당국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7일 경기 부천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2024년 부천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격수업을 진행하던 중 공기권총 납탄 1발이 발사돼 체육교사 A씨가 손을 다쳤다. 해당 학교는 사격부를 운영하는 학교로, 당시 A씨는 공기권총 선수 발굴을 위해 학생들에게 공기권총 발사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이후 A씨는 학교안전공제회를 통해 치료비를 청구했고 보상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사고 당시 책임자로서 사고 사실을 관계 기관에 보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면서 교육당국과 경찰이 사고 경위와 관련 절차를 확인하고 있다. 부천교육지원청은 “사고가 발생한 이후 보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 경위 파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발생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부천=뉴시스] 트렌드뉴스 1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2[오늘의 운세/9월 7일] 3파주 카페 냉동창고에 60대女 시신…업주 긴급체포 4‘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5“갑자기 실신”…이효리 남편 이상순 앓는 ‘이 질환’ 6‘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7“부부 되면 재산 반으로”…탁재훈, ‘매출 2000억’ LA 사업가와 소개팅 8백진희, 내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예비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9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원산항 취역…김정은·김주애 축사 10동탄에서 향남-남양까지… 화성 ‘30분 교통 생활권’ 추진 1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2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3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4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5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6[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7‘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시민단체에 고발당해…주주연대는 탄원서 8野 “이번 개각은 용혜인-‘언더조직’-김현지 삼각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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